배우 이동하가 걸스데이 소진과의 초절약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동하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결혼에 대한 다양한 꿀팁을 전수했다.

이동하는 이날 방송에서 30만원대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했으며, 직접 만든 청첩장과 합리적인 가격의 결혼반지,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를 활용한 신혼집 인테리어를 설명했다. 이러한 알뜰한 결혼 방법은 예비부부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알뜰하게 결혼할 수 있는 비결을 아낌없이 방출한다고 강조했다.이동하는 현재 연극 ‘갈매기’의 연습 현장도 공개하였다.

그는 2026년 최고 흥행작 김부장에서 빌런 남실장 역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선택한 연극 갈매기에서는 유명 소설가 뜨리고린 역을 맡았다. 이동하는 전미도, 임철수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남실장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미도는 이동하를 보고 연습실에 오면 낯설 때가 있다며 그의 다양성을 언급했으며, 임철수는 평소에는 너무 부드러운 사람이라고 그의 반전 매력을 증언하기도 했다. 이동하의 연극 ‘갈매기’는 안톤 체호프의 주요 작품으로 손꼽히며, 다양한 감정을 겪는 캐릭터를 통해 관객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동하와 소진은 지난 2023년 11월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송을 통해 그들의 결혼준비 및 연극 활동에 대한 뒷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연극 ‘갈매기’ 런스루 현장은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