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16일 방송에서 광명동굴, 아이스 카페, 그리고 공포 체험 공간을 방문하는 이색 피서지 체험을 다룬다. 이번 방송은 무더위엔 긁캉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출연진은 광명동굴을 포함한 다양한 장소에서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114년 만에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미개방 동굴 방문이다. 출연진은 이주연, 정은지, 김지은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광명동굴 등지를 탐험하며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아이스 카페에서는 얼음으로 채워진 시설을 체험하고, 마지막으로 공포 체험 공간에 도전한다.공포 체험 도중 이주연은 극도의 공포에 질려 바닥에 주저앉았으며, 하하는 그 상황에서 생리현상을 참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지은은 놀란 하하를 이끌며 예상치 못한 담력을 보여주었다.이외에도 이주연은 다른 미션에서 자신의 연애 관에 대해 솔직히 언급하며, 양세찬과의 러브라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양세찬은 이주연과의 대화에서 과거의 아이돌 교제 사실을 언급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주연과 정은지가 참여한 댄스 맞대결이 펼쳐지며, 어둠 속의 디바 미션에서는 안대를 착용하고 목표 지점으로 이동하는 도전이 이루어진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