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가 강릉에서 운영해온 한옥 와인바가 4년 만에 폐업 위기에 처했다. 임원희는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의 와인바 상황을 밝혔다.
그는 가게를 내놓은 지 석 달이 지났으며, 손님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프로그램을 통해 임원희는 이희진과의 만남을 통해 와인바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희진은 임원희의 와인바를 보고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표했다. 그러나 임원희는 사실 오늘 4시에도 예약한 손님이 있는데 제가 취소했다.
오늘은 영업 종료라고 말하며 손님이 없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임원희는 여기에 여성 분을 데려온 적은 없다며 이희진과의 특별한 만남을 강조하였다.
하지만 현재 가게의 위치가 외진 곳이라는 점과 손님이 많이 오지 않는 점에 대해 걱정을 표명했다. 이희진은 자신의 카페에서도 손님이 줄어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는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임원희의 가게 폐업 소식은 그의 어려움과 함께 방송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으며, 이같은 상황은 그가 4년간 운영한 가게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