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개최할 예정이다. 청와대의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이 당의 통합을 도모하고 민생 및 경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김민석 당대표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54.08%로 당대표에 선출되었다. 정청래 후보는 45.9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두 번째로 많은 표를 얻었다.
이번 전당대회는 더불어민주당의 중요한 정치적 변화와 직원들의 지지를 나타낸 행사로 평가된다.이 대통령은 김민석 신임 당대표, 정청래 및 송영길 후보와의 만찬을 통해 당정청 간의 국정 협력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만찬은 정치적 긴밀함과 당의 성공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당 내부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자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