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째즈가 17일 KBS2 말자쇼에 출연하여 자신의 미모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 방송에서 조째즈는 아내와 가까워지게 된 독특한 계기를 설명하였다.

그는 제가 한남동에 첫 가게를 열고 재즈 공연이 있던 날이었다. 갑자기 아내가 저를 물끄러미 보더니 배를 만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내로부터 받은 설명은 그냥 웃겨서와 복두꺼비 같아서 소원을 이룰 것 같아서라는 재미있는 이유였다.조째즈는 아내의 뛰어난 외모로 인해 그에 얽힌 여러 소문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제가 중국 재벌이라는 설부터 돈이 엄청 많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방송 중 정범균은 조째즈의 아내에 대해 정말 미인이라고 칭찬하며, 아내의 외모가 그를 둘러싼 오해를 일으켰음을 지적했다.

조째즈는 아내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며 일단 저랑 살아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아내가 1991년생의 구미 출신으로, 만났을 당시 서울 여자라고 착각했으나 연애할 때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조째즈는 아내를 제일 소중한 친구이자 사랑하는 여자라고 설명하며 평생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진심을 드러냈다.임영웅은 조째즈의 아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형수님 같은 사람 있으면 제발 소개시켜달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조째즈는 아내의 외모에 비해 성격이 대장부 같은 스타일이라고 덧붙이며, 그로 인해 제가 잡혀 산다고 농담을 하였다. 그는 또한 배우 주지훈이 아내 말이라면 무조건 다 들어라고 조언했다고 전하며 저는 말 잘 듣고 있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조째즈의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와 아내의 이야기는 부부 간의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