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오전, 비가 잦아들자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다. 특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동해안, 충청 지역 등에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영남 지역에서는 대구 및 동해안 일부 지역에만 폭염주의보가 적용되었다.현재 제주도에서는 호우주의보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경남 지역에서는 비가 약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날씨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유의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역 주민들은 수분 섭취와 적절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등 당부 사항을 지켜야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