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지상렬이 16세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변함없는 열애 현황을 최근 공개했다. 지상렬은 유튜브 채널 로보락 코리아에서 방 영상을 촬영하며 신보람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잘 만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는 얼마 전 유튜브 나영석의 나불나불에서도 언급했다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안정적임을 확인했다.제작진이 지상렬의 집안에서 헤어롤과 칫솔이 여러 개 있는 것을 발견하자, 지상렬은 이를 형수의 물건이라거나 손님이 많이 오니 40개 정도 구비해 둔 것이라고 설명하며 유머를 섞어 응대했다.
이로써 일상적인 모습 속에서도 신보람과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11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고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상렬은 신보람과의 교제 기간에 대해 아직 만난 지 1년은 안 됐다고 언급했다.또한, 결혼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그는 나는 항상 인천이다. 그런데 그 이후에 서로의 관계가 인서울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여기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진전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신보람은 지상렬과의 관계를 통해 16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