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와 ENA에서 방영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의 33기 모태솔로 특별 편이 8월 19일 방송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광수와 영수는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방송 중 광수는 여자 숙소로 향하기 전, (모솔녀들과) 얘기해야 되나?라며 혼잣말을 하고, 이어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라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그의 모습에 MC 이이경은 모노 드라마야?라며 놀라워했고, 데프콘은 진짜 이 장면은 인간극장이다.
기가 막힌 장면!이라고 웃으며 평가했다.
광수는 혼란스러운 상황 끝에 저 화장실 좀 가야겠다고 말한 후, 남자 숙소로 급히 달려가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배가 살짝 아팠다고 인터뷰에서 털어놓았으며, 사실 많이는 안 아팠는데라고 덧붙였다.
그의 순도 100% 모솔 행보가 이처럼 흥미로운 반전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영수는 데이트 신청 시 먹거리에 대한 열정이 더욱 두드러져 웃음을 주었다.
야식으로 치킨 이야기가 나오자 그는 혹시 핫크리스피 가능하면 시켜 달라, 이왕이면 닭다리 위주로, 콜라는 큰 거로 두 개 등 디테일한 요구를 쏟아내며 대환장 웃음을 안겼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그냥 배달시켜 드셔야겠다.
저 정도면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이번 33기 출연진의 진솔한 모습과 유머러스한 상황들이 시청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의 방송에서 더 많은 모솔 특집만의 매력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수의 데이트 신청 과정과 영수의 음식에 대한 과도한 관심은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