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반찬가게 사장님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남보라는 임신 38주차의 만삭 상태로 반찬가게 주방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하였다. 남보라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을 맡아 사장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세 달 차 초보 사장인 남보라는 반찬 연구 및 요리 수업을 통해 이직에 관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장사 체질이다.
장사하려고 방송을 18년 했나 봐요라며 방송과 사업을 병행할 수 있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음을 전했다. 남보라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시식 행사도 직접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영업에 나섰다.
이와 함께 남보라는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무한리필 뷔페로 향하기도 했다. 20일 방송에서는 남자 형제들이 남보라를 위해 서프라이즈 출산 파티를 준비했다. 이 날, 남보라는 어머니와 남자 형제들이 먼저 도착한 뷔페에서 가족들과 식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태동이 온다고 말하며 가족들의 집중을 받았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요리 메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은 남보라의 가족과의 특별한 순간들을 담았다.
방송은 20일 밤 8시 30분에 방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