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8월 21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 아역배우 이루다와 감동적인 만남을 가졌다. 이루다는 9살 때부터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아이돌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만남은 이루다에게 큰 의미가 있었으며, 그녀는 박지훈을 자신의 롤모델로 꼽고 있었다.이루다는 박지훈과의 만남에서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드러냈고, 박지훈은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루다는 박지훈의 사인을 받고 그에게 질문했다. 그녀는 배우와 아이돌일 때 표정 연기를 하는 것이 다르지 않나.

어떻게 카메라를 친숙하게 만들고 연습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지훈은 어릴 적부터 활동을 시작했는데, 카메라를 어색해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카메라와 친해지는 연습을 하면 무대에서도 덜 긴장된다고 조언했다.또한 이루다는 아이돌 준비가 1년이 채 되지 않았으며, 더 나은 연습 방법에 대해 물었다.

박지훈은 나는 정말 독기를 품고 연습했다. 연습실이 지하에 있었고, 새벽까지 연습하면서 거울에 습기가 찰 정도로 노력했다.

되든 안 되든 계속 물고 버티며 연습했다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짧은 만남 후 이루다는 직접 쓴 편지를 전달했고, 두 사람은 함께 셀카를 찍으며 기념했다.

이루다는 너무 좋았다. 박지훈이 진짜 연습과 노력을 많이 해서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롤모델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방송을 통해 이루다와 박지훈의 만남은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순간으로 기억될 것으로 보이며, 이루다에게는 앞으로의 연습과 도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