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선이 30대에 네 번의 출산 경험을 공개하며, 그 비결을 설명한다. 김지선은 21일 밤 10시 1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신의 출산 이야기와 남편과의 궁합을 유쾌하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김지선은 스치면 베이비와 신이 내린 자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34세에 첫아이를 출산한 이후 몸에 채찍질을 해가며 아이를 낳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남편과의 궁합에 대해 남편은 투수이고 나는 포수라고 비유하며, 이들의 조화로운 관계를 강조했다.
김지선은 1972년생으로, 2003년에 결혼하였고, 이후 2004년, 2005년, 2007년에 세 아들을, 2009년에 딸을 출산하며 네 남매의 부모가 되었다. 그녀는 방송에서 네 번의 출산 경험과 분만실에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김지선의 개인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녀의 다산에 대한 열정을 시청자들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