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나가 2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배우 고윤정과의 만남을 가졌다. 제나는 고윤정의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해 두었으며, 고윤정에 대한 높은 팬심을 표현했다.

영상에서 제나는 고윤정의 모교인 서울여자대학교를 방문하여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헤어메이크업숍으로 이동해 고윤정을 만났고, 긴장한 나머지 말을 꺼내기 어려워했다.

고윤정은 제나를 알아보고 “재밌게 보았다”고 인사했으며, 제나는 저를 아시나요?라고 질문했다.

고윤정은 이미 제나의 활동을 알고 있었다.두 사람은 서로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제나는 자신이 평소 고윤정을 매우 좋아한다고 전했다.

고윤정은 제나의 외모에 대해 “훨씬 어리고 더 예쁘다”고 칭찬하며 두 사람의 닮은꼴에 동의했다. 제나는 이에 대해 겸손하게 아니다.

너무 착하시다고 대답했다.짧은 만남 후 제나는 다음에 또 샵에서라고 인사를 하였고, 고윤정은 다음에 밥 먹을까요?

라고 제안하였다. 두 사람은 연락처도 교환했으며, 제나는 개인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던 터라 공용 번호로 연락을 주고받기로 했다.

제나는 평소 고윤정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