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광이 오는 9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 작품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그들의 파경 이후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딸 동주(김시아)를 구하기 위해 다시 뭉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여 영화로 인사드리는 것은 6년 만이다라며 개봉 소식에 대한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제작보고회에는 이지원 감독과 함께 류승룡, 김시아, 김선영, 김영민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했다.
영화 비광은 미쓰백을 연출한 이지원 감독의 신작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재결합을 통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를 기반으로 류승룡과 하지원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 화보에서 깊은 눈빛과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정한 커플로서의 케미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류승룡과 하지원은 모노톤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통해 작품 속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두 배우는 나란히 서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깊은 관계성을 전달하며, 영화에서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켰다.
이들의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영화 비광의 로그라인과 작품을 선택한 이유, 촬영 현장 에피소드 등을 공유하며, 관객들의 흥미를 끌었다.영화 비광은 가족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에서의 가족의 의미를 고민하게 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