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호와 서승재 조가 21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8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고 쓰페이-누르 이즈딘 조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다.김원호-서승재 조는 이 경기에서 2-0(21-16, 21-16)으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이들은 지난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준결승에서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대회에서 김원호-서승재 조의 기세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경기에서 그들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