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이 MBC 프로그램 전참시에서 대낮에도 불구하고 내장탕과 소주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하윤경은 이날 방송 중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민낯으로 거리를 거닐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를 본 전참시의 패널들은 하윤경의 털털한 매력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그녀는 뜨거운 내장탕과 시원한 소주를 함께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화면에 담겼다.

양세형은 하윤경의 모습에 대해 제대로 된 분을 오랜만에 만났다며 감탄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