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의 둘째 아들은 지난 23일 태어났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박해수는 출산한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이 소식은 스포츠조선이 취재한 결과 알려지게 되었다. 박해수는 지난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자리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수상 소감에서 그는 첫째 아들이 축복이라고 밝히며, “항상 저한테 복을 가져다준다”는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임신 초기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박해수는 많은 분들에게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수상 소감을 통해 꼭 축복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강조한 바 있다.박해수는 2019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한 후, 2021년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최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주연인 형사 강태주 역으로 열연하였으며, 앞으로 위대한 방옥숙, 슬픈 열대, 페이퍼맨 등 여러 차기작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