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KBS2의 인기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최연소 배밀이 기록에 도전한다. 태산은 방송을 위해 생후 140일에 접어든 상태로, 배밀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오는 26일 방송되는 ‘슈돌’ 634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태산은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하여 최연소 뒤집기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에는 새로운 목표인 배밀이에 도전하며 엄마 아빠의 응원 속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방송에서 태산은 노란 헤어밴드와 아버지의 최애 축구팀 유니폼을 착용하고 준비 운동을 시작한다. 그는 바닥에 엎드려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며 배밀이를 하려는 의지를 불태우고, “우와우”라는 귀여운 외침도 내지르며 주변의 관심을 끈다.
곽튜브는 아들의 배밀이 준비 과정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뿌듯한 마음을 표현했다. 태산은 아버지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나아가며, 뒤집기 성공 직후 곧바로 배밀이에 도전하는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인다.
태산의 도전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KBS2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후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으로, 최근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과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태산이 과연 최연소 배밀이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그 귀여운 도전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