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가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방송에서 미대 출신의 손재주를 발휘하며 레트로 메이크업을 담당했다. 8월 27일 방송된 5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과 함께 게스트 조정석과 마늘 수확에 나섰고, 이어 가족사진 촬영을 위한 레트로 스타일링을 준비했다.노윤서는 마늘밭 작업 중 다른 출연자들보다 빠른 작업 속도를 보여주며 이목을 끌었다.
특히 1분 안에 마늘을 가장 많이 캐는 시합에서 17개를 캐는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뛰어난 능력에 대해 염정아와 김선영은 노윤서가 미대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칭찬했다.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노윤서는 메이크업을 맡아 직접 레트로 콘셉트를 구상했다. 염정아에게는 과감하게 오렌지와 노란색 포인트 메이크업을 제안했고, 김선영에게는 히피 스타일을 적용하기로 했다.
노윤서의 90년대 걸그룹 느낌의 메이크업은 출연자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촬영 중 김선영이 자신의 스타일로 메이크업을 시작하자, 노윤서는 자신이 맡은 메이크업이 무너진다고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방송은 노윤서가 고정 예능에 처음 도전하는 것이며, 자연스러운 모습과 솔직한 매력을 보여줘 새로운 인상을 남겼다. 특히, 출연자들은 각자의 스타일로 레트로 변신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화여대 미대 출신인 노윤서는 언니네 뷰티살롱에서 변신을 주도하며 가족사진을 위해 독특한 개성을 뽐냈다.제작진은 이들이 촬영하는 동안 가족사진에 담길 6090 감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는 마늘 수확의 고된 노동에 이어 예기치 않은 뱀 소동이 벌어지는 등 재미있는 장면들이 전개되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언니네 산지직송3의 이번 회차는 노윤서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고, 레트로 컨셉의 가족사진 촬영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