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의 음악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이 28일 오후 8시 30분에 328회를 방송한다. 이번 회차의 주제는 ‘적은 파트에도 존재감 만렙 가수 힛트쏭’으로, 짧은 개인 파트로도 독특한 콘셉트와 비주얼을 통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가수들의 명곡을 소개한다.

해외 투어 일정으로 인해 MC 김희철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스페셜 MC로 출연하여 이미주와 함께 진행을 맡는다. 신동은 출연 초기부터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발휘하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슈퍼주니어의 히트곡 ‘쏘리쏘리’를 포함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한 글자 전문 가수”라는 발언으로 이번 주제에 대한 공감을 드러낸다.방송에서는 짧은 파트에도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긴 가수들의 무대를 다룬다.

특히, 42초의 분량으로 환한 웃음으로 무대를 장악한 샤크라의 려원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또한, 25초의 도입부 만으로도 큰 감정을 전달했던 g.o.d.의 윤계상과, 단 17초의 무표정한 ‘얼음공주’ 댄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투투의 황혜영에 대한 이야기 또한 다뤄진다.

이번 회차에서는 짧은 파트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기억에 깊게 남은 이들의 무대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가수들의 독창성을 다시금 조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의 328회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명곡들을 소개하며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