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윤성이 공식 팬클럽 황지니와 함께 1200만원을 기부하여 남부지역의 수해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이번 기부는 8월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었으며, 거제와 통영 등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재민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황윤성과 팬클럽의 기부는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기부된 성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윤성은 팬분들과 뜻을 같이해 전하는 나눔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빠른 복구와 회복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팬클럽 황지니의 관계자는 황윤성 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나누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고 전하며, 기부가 피해 현장에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윤성은 2015년 그룹 로미오로 데뷔한 이후, 2020년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유명세를 탔으며, 최근에는 MBN의 무명전설에서 4위에 오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N의 전설의 사내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