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8월 28일 첫 방송된다. 이번 시즌에서는 배우 이서진과 가수 비비가 등장하며, 그들의 첫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다.
비비는 대한민국 여름 축제인 ‘워터밤’ 무대에 ‘my 스타’로 출연해 관객들에게 모습을 드러낸다.이서진은 비비와의 첫 만남에서 비비의 히트곡인 ‘밤양갱’을 잘 모른다고 언급하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로 인해 비비는 당황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러한 세대 차이를 바탕으로 두 사람 간의 묘한 긴장감이 형성되는 가운데, 이후 대기실에서도 또 다른 갈등이 발생한다.
비비는 수개월 동안 몸 관리를 해온 끝에 간식을 발견하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나, 이서진은 이를 단호하게 제지한다.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
라며 이서진에게 반박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또한, 두 사람은 단어의 유래를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결국, 그들은 방송인 김구라와 지석진을 소환하여 팩트 체크를 시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서진과 비비의 티키타카는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와 논쟁의 결말은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되는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