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8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드라마는 시즌 4로 돌아오며, 새로운 이야기 전개와 함께 시청률 2.8%를 기록하였다.
‘신병4: 사보타주’는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새롭게 합류한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에이스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등장으로 확장된 이야기 구조를 선보인다. 드라마는 주로 웃음과 군 생활의 복잡한 관계를 하이퍼 리얼리즘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와 관련하여 “뉴페이스의 등장과 함께 기존 캐릭터들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더욱 다채로운 케미스트리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하사로 복귀한 남태우(극 중 최일구 역)의 복귀를 환영하는 1생활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 담겨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 한층 더 다이나믹한 관계를 보여줄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와 행보관 박재수(오용 분)의 브로맨스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캐릭터는 아재 개그를 통해 유쾌한 활력을 더하며, 극의 긴장감 속에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행정반에서의 김현규와 조진세의 티키타카도 드라마의 주요 재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시즌4에서는 총기 오발 사고가 발생하는 2중대의 위기 상황을 통해 변혁진 대대장의 선택이 어떻게 이루어질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대되고 있다.
이현균은 이 캐릭터를 통해 긴장감을 더하며 극의 흐름을 이끌어가고 있다.‘신병4: 사보타주’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이번 시즌에서 보여줄 예측불허 군 생활과 전우애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