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왕 잔프람(106세, 태국) 선수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창던지기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8월 29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잔프람 선수는 이번 대회 최고령 참가자로 기록되었다.
대회 시상식에서 잔프람 선수는 금메달을 수상하며 포즈를 취하였다. 그의 출전은 노년층에서도 운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잔프람 선수는 육상경기에서 오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같은 시기에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경합하였으나, 잔프람 선수의 금메달 획득은 특히 인상 깊은 순간으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