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방송되는 ENA ‘짐쌀라비움’ 5회에서는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태국 치앙마이에서 뜻밖의 자유 시간을 보내며 화려하게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번 방송에서는 네 멤버가 한정된 캐리어 공간 때문에 미뤄왔던 스타일링 욕구를 해소하며 풀꾸 데이를 만끽하게 된다.
그들은 화려한 태국 전통의상을 입고 즉석에서 사극 상황극을 펼쳐 눈길을 끌 예정이다. 가비는 중전 역할을 맡고 있는 원지에게 다가가 후궁 주제에 아들 낳았다고 신났다며 이간질을 시도하고, 이시안은 여봐라라고 외치며 궁중 암투극의 막을 연다.
이시안은 멘트가 고갈되자 급히 휴대전화로 후궁의 대사를 검색하기도 하며, 전하께서 제 처소만 찾는 이유가 있다며 투명 아들을 품에 안는 설정으로 웃음을 더한다. 추가로 캘리포니아 출신 후궁으로 등장하는 하리무는 의미심장한 행동으로 궁중의 긴장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이 회차를 통해 멤버들이 참아왔던 꾸밈 본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궁중 암투극과 함께 거대한 배경의 세 번째 여행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짐쌀라비움’ 5회는 29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