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서 아마추어 선수가 13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 경기에서 71타(1언더파)를 기록했다.이로써 양윤서는 중간합계 213타(3언더파)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5계단 상승한 공동 39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대회는 양윤서의 경력에 있어 중요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윤서는 이번 경기에서 17번홀을 포함하여 여러 홀에서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 선수는 경기 중 엄마와 함께 이동하며 여유로운 모습도 연출하였다. 3라운드에서의 성과는 앞으로의 경기 일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