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8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세계 최대 크기 크루즈 타고 신혼여행 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여자친구를 최초로 공개했다.영상 속에서 빠니보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나타나 신혼여행을 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가 결혼 발표 전 신혼여행을 간 이유는 결혼 전 특별한 경험을 쌓기 위한 것으로,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 중임을 알렸다. 빠니보틀은 이번 여행에 대해 크루즈 회사와의 협의로 세계에서 가장 큰 크루즈에 초대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자친구에 대해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고 신혼여행을 먼저 왔다며, 여자친구와 신혼여행을 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자친구의 이름은 메로나로, 이는 빠니보틀이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향후 결혼할 경우에도 별도의 신혼여행을 가지지 않기로 합의한 상태라고 덧붙였다.이번 공개는 빠니보틀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사생활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어 구독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그동안 혼자 또는 동료들과 여행하는 콘텐츠가 대부분이었던 빠니보틀의 이번 커플 여행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누리꾼들은 영상에 대해 진짜로 여자친구가 공개됐다, 신혼여행을 간다는 데 진짜 결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빠니보틀의 새로운 모습을 응원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를 통해 빠니보틀은 여자친구와의 특별한 크루즈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