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제작진이 1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채주희 작가와 이채희 PD, 정유정 PD는 포토타임을 가지며 프로그램에 대한 대중의 사랑을 부탁했다.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및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해당 브랜드와 프로그램이 얼마나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행사로 여겨진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들의 축구 도전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송 시작 이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그램의 참여자들과 제작진은 이날 행사에서 자신의 프로그램이 대중에게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