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훈이 1월 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과거에 대해 반성하고 성장의 목표를 밝혔다.김지훈은 방송에서 자신의 수능 성적이 400점 만점에 350점 후반이며, IQ는 150대 후반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학교 시절 모범생으로서의 삶을 회상하며, 학교 다닐 때 자기 할 일에 충실했다며 교육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강조했다. 그는 학생의 본분은 공부고 무조건 대학에 가는 게 제1의 목표였다고 말하며, 좋은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묵묵히 노력했던 경험을 전했다.

또한, 김지훈은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언급하며, 재미를 위해 한 말이 제 이미지를 깎아먹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어쨌든 예전에 제가 잘못한 걸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성장한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