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일이 경추 수술 후 재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지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난 4일 물리치료 받으면서 셀카 장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환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지일은 또한 친구님들 절대로 아프지 마라라며 건강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그는 병원 신세 5주째라며 퇴원 날짜를 알 수 없어 불안함을 토로하는 한편, 1년이란 분도 계시고 한숨만 난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지일은 이전에 목디스크 수술을 받았으며, 걷는 연습을 하는 짧은 영상을 지난 3일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그는 벽 난간을 잡고 걸음을 연습하고 있다.한지일은 경추 수술을 받은 후 퇴원하면서 재활병원으로 옮겨 집중적으로 치료받고 있다.
그는 하루 빨리 걷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혔으며, 자세한 회복 과정을 SNS를 통해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월, 그는 아파트 계단에서 넘어져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게 된 경과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지일은 최근 부천방송의 유튜브 프로그램 향기로운 인생의 진행을 맡은 상태로, 문화 예술과 체육계의 여러 인사들과 협력하여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홍보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건강 문제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걱정을 끼친 바 있으며,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