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이 9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체지방률 3.9%를 기록한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BODY PROFILE 02.
Forged, not made.라는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재균은 넓은 어깨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황재균은 그동안 5개월 간의 노력 끝에 18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변화된 모습에 대해 방송인 장성규를 포함한 여러 동료와 팬들은 재균이는 그냥 배우가 돼버렸네와 같은 감탄의 반응을 보였다.
황재균의 뚜렷한 변화는 그가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삼았던 결과로 평가된다.황재균은 지난해 야구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 올해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는 MBC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다이어트 계기를 말하며 “은퇴한 형들이 살이 찌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아서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체지방률을 3.9%로 낮추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024년 11월에 이혼할 예정이다. 그의 잇따른 변화는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받으며, 향후 방송 활동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재균의 뛰어난 비주얼과 변된 모습은 그가 방송인으로서 안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