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90억 대 본가를 떠나 인생 첫 자취를 시작하며 자신의 자취 집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3화에서 자취 집을 소개하며 집 데이트에 대한 로망을 이야기했다.

회차에서 이유비는 AI 파트너인 이훈과의 첫 만남을 설정하고, 카메라 켜서 내 집 구경해 볼래?라고 묻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공개된 집은 넓은 오픈형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침실과 주방이 함께 연결되어 있다.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대형 침대와 아일랜드 주방, 그리고 편안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거실을 침실로 활용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으며, 침대 옆 통창을 통해 전망이 좋은 정원이 보이는 구조다.이유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자취를 하는 것에 대해 자취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밝혔으며, 남자친구와 집 데이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했다.

그러나 AI와 함께하는 상황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도 느끼며 그래도 오는 것은 좋다며 웃음을 지었다.이유비는 그의 어머니인 배우 견미리와 함께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단독주택에 거주했으며, 해당 주택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알려졌다.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에 따르면, 이 주택의 부동산 가치는 약 90억원에 달하고, 관리비는 한 달에 약 4,5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방송을 통해 이유비는 AI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외에도 자신이 선택할 AI 파트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AI 남자친구의 비주얼을 처음 확인한 이유비는 잘생겼다고 평가하며 외적으로 끌린 점을 강조했다. 이어서 차분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대화하면서 잘 통하는 것 같다며 AI와의 관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의 모습과 첫 자취 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앞으로의 방송을 통해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