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동갑내기 배우 김상호와의 인연을 언급하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차태현의 비서 역할을 맡아 출연하였다.

차태현은 방송 중 비서진 시즌2 첫 방송 날짜에 대해 묻자 이서진은 8월 말이라던데?라고 답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차태현은 자신이 출연할 30분짜리 8회 분량의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에 대해 이야기하며, 택시 아저씨로 손님들을 태우는 내용을 소개하였다. 이서진은 차태현의 언급에 대해 반응하며, 현봉식이는 나이가 엄청 어리더만이라 덧붙였다.

현봉식은 1984년생으로 41세이며, 이서진보다 13살 연하이다.이서진은 이어서 김상호와의 관계에 대해 나랑 동갑이잖아.

근데 옛날에 내 삼촌으로 나왔다고 말해 출연진을 웃음 짓게 했다. 김상호는 1971년생으로 이서진과 동갑이다.

방송에서는 이서진, 김광규, 차태현의 유쾌한 소통이 이어져,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장면이 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