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전 야구선수가 자신의 한강뷰 아파트 내부를 공개하며 월 전기료가 150만 원이라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일루황에 게시된 영상에서 황재균은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여러 가지 특별한 요소를 설명했다.영상에서 황재균은 풍경이 아름다운 한강뷰를 자랑하며, 자신이 혼자 사는 집은 옷방, 게스트룸, 드레스룸, 침실, 거실, 주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특히 집 안은 그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야구 우승컵, 피규어, 레고, 만화책, 고급 위스키 등 여러 수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요소 중 하나로 장식되어 있는 저스틴 비버의 한정판 오토바이가 있었으며, 황재균은 이 오토바이가 700만 원 상당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방에는 고가의 명품 신발과 함께 금고도 있었고, 황재균은 금고에 계약서와 돈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특히, 얼음 냉장고가 눈에 띄었으며, 황재균은 운동 후 얼음 목욕을 위해 구매했지만, 월 전기료가 150만 원이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전기료가 너무 많이 나와서 플러그를 뽑았다며 현재는 그 냉장고가 장식품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영상 공개 이후, 황재균은 2006년 KBO리그에 입단하여 활동한 프로야구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17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하여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했으며, 2018년 kt wiz로 복귀하여 last year 은퇴했다.
이후 올해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 활동도 준비 중이다.황재균은 특히 2022년 티아라의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에 이혼했으며 현재 TVING의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집 공개 영상은 그의 싱글 라이프를 그대로 보여주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