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턴’의 언론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이 참석했으며, 김도영 감독도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인턴’은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최고경영자(CEO) 선우 역할을 맡은 한소희가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역할의 최민식과 함께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이다. 이들은 회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과 이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김준한은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며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인턴’은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