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신혼집에서 바라본 불꽃축제 풍경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집에서 바라본 화려한 불꽃놀이가 담겨있다.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전용면적 203㎡, 즉 77평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 아파트는 한강 전망이 훌륭해 불꽃놀이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명당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이 열렸다.

이와 관련하여, 전날인 4일에는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 전야제가 진행되었다.김지민과 김준호는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로 마련되었으며, 반씩 보증금을 보태서 입주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약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하였고, 최근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으며 아들의 임신 소식도 전했다. 아들은 내년 2월에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