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2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10년 차 연인 역할로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다정한 모습으로 실제 연인으로 착각할 정도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KBS 드라마 공식 SNS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는 편안한 일상복을 입고 서로에게 기대어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른바 연애 10년 차 커플의 안정감이 느껴지는 장면들에 대해 누리꾼들은 진짜 커플 같다, 여친 퇴근길 마중 나온 남친 같아서 좋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안은진은 최근 10kg 감량 소식과 함께 KBS2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 바 있다.

이 방송에서 안은진은 서강준의 외모를 극찬하며 교과서에 나오는 미술품이라고 표현한 사실이 화제를 모았다. 그 외에도 안은진은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새롭게 선보일 무대에 대한 공약으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Back 가창을 예고하기도 했다.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커플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현실적인 멜로드라마로, 오는 9월 12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안은진과 서강준 두 배우가 만들어낼 케미와 그들의 연기력이 기대되는 가운데,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이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두 배우는 드라마를 통해 실제 연인처럼 보이는 화학적 반응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