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가 6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탁재훈의 아버지와의 특별한 관계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정준호를 만나 요즘의 바쁜 일상에 대해 질문하였고, 정준호는 100개가 넘는 홍보대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정준호는 탁재훈에게 형도 사회생활을 좀 하라며 형 아버지의 일도 내가 챙기고 있다고 농담식을 덧붙였다. 이에 탁재훈은 우리 아버지 자리에는 네가 왜 가냐며 웃음을 유도했으며, 정준호는 오히려 형 아버지가 나에게 사업 투자에 대해 물어보신다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또한, 정준호는 탁재훈과의 대화에서 형이 아버지에게 줄 생각도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며 유머를 더했다. 탁재훈은 그냥 너 배준호로 이름을 바꿔라라며 jokingly 언급했지만, 정준호는 이미 나를 아들로 생각하고 계신다고 응답하여 친밀한 관계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준호가 탁재훈을 위해 친한 여동생과의 소개팅을 주선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정준호의 여동생은 LA에서 연 매출 2천억 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탁재훈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하자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흐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정준호와 탁재훈의 다정한 티키타카는 방송 중간중간 웃음을 유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고, 향후 두 사람의 관계와 사업 연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