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새로운 에피소드 쩐의 전쟁 in 전주가 방송된다.
이 방송은 5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되며,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유노윤호가 곽범의 고향인 전주에서 즐기는 여행을 주제로 한다.이번 회차에서는 촌놈들이 쩐의 전쟁을 위해 최후의 결전지에 비장한 표정으로 도착하며, 유재석은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다.
참가자들은 이전의 도주 대신 이번에는 도망 금지에 동의하고, 이를 통해 쩐의 전쟁에 몰입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들이 음식을 앞에 두고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보이며, 각자의 전략을 고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재석은 혼자 중얼거리는가 하면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수상한 행동을 보여 호기심을 유발하고, 주우재는 대화는 없는데 CPU(머리) 돌아가는 소리만 난다라고 회상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하하는 “난 도저히 감을 못 잡겠어”라고 언급하며 복잡한 상황에 처한 상태를 표현한다.
이날 방송의 결과는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 주고 있으며, 쩐의 전쟁 in 전주의 전개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놀면 뭐하니?
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며, 연예계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오픈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