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가 SBS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의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이 방송은 9월 6일 방영되었으며, 정준호의 집은 골프 리조트 안에 위치한 단독주택이다.

정준호는 집 앞에서 물을 뿌리며 더운 날씨를 이겨내고 있었고, 그의 1살 동생인 탁재훈이 초대받아 집을 방문하였다. 탁재훈은 정준호의 집에 감탄하며 “여기 너무 좋다”고 말했으며, 집 안에서 바라본 탁 트인 골프장 뷰에 대해서도 놀라움을 표했다.

정준호는 지하 주차장으로 향하던 중 탁재훈과 이야기를 나누며 “나가서 나 일 좀 도와줘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정준호의 지하 주차장에서 사과와 감자가 잔뜩 쌓여 있는 모습을 보며 당황했다.

정준호는 “얼마 안 있으면 추석이잖아. 주변 지인들이나 신세 진 분들,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야 한다”며 200박스 분량의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의 인맥 관리 능력으로 인해 무려 200박스도 금방 포장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준호의 일상과 다정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