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7일 밝혀졌다. 결혼식은 가족들만 참석하는 비공식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가운데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장거리 연애로 인해 신체적인 힘듦이 있었지만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며 결혼으로 나아가게 됐다는 설명이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생활을 보낼 계획이다.백진희는 2008년 독립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하였고, 2011년 MBC TV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드라마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진짜가 나타났다!

, 판사 이한영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결혼 이후에도 그녀는 배우로서의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그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시작하여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등 다양한 경로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