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에 따르면 백진희는 2024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지속하며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에도 백진희는 작품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백진희는 1990년생으로,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2023년 2월 종영한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송나연 역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