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이 경기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리조트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2013년부터 이 리조트를 세컨드하우스처럼 이용해온 인연으로, 이승철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모델료나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더헤븐리조트는 이승철이 출연한 신규 홍보영상을 3일 공개했다.
이 영상은 리조트의 주요 시설과 자연 환경을 담고 있으며, 골프와 숙박, 레저를 결합한 체류형 복합 리조트의 특성을 강조하고 있다. 홍보영상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이승철이 골프와 휴양을 소개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더헤븐리조트는 27홀 규모의 더헤븐CC 골프장과 인피니티 풀, 실내외 수영장, 승마 체험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리조트는 수도권에서의 접근성 좋고, 바다와 인접한 해안 지형을 이용해 다양한 레저 활동을 제공한다.
리조트 측은 이번 홍보영상을 통해 대부도의 자연 환경과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홍보하고자 한다.이승철은 리조트에서 골프와 휴양을 즐기며,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후원 행사에도 참여한 경험이 있다.
그는 이번 모델 참여를 통해 더욱 솔직한 체험을 공유하고자 했으며, 자신이 직접 살아보니라는 콘셉트를 제안했다고 전해졌다. 리조트 관계자는 이승철을 모델로 발탁한 이유와 함께 방문객의 다양한 이용 목적을 충족할 수 있는 체류형 휴양 거점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헤븐리조트는 앞으로도 이승철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골프와 숙박, 바다 경관과 레저를 결합한 대부도의 복합 리조트로서의 강점을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