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 부부의 7살 딸이 최근 고가의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는데, 그 모습에서 딸은 블랙 의상에 화사한 핑크색 명품 가방을 매치해 럭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정준호의 딸은 기부 전시회를 방문하여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가 들고 있는 핑크색 가방은 프랑스의 유명 브랜드 L사 제품으로,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방의 가격은 약 300만원에 달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에 대해 내 한 달 월급인데, 명품 가방이 아이 어깨에 들려 있을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패션에 대한 감탄과 함께, 그 가방을 보고 부러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았다.정준호와 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들 가족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일상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