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와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2026년 9월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오텔 드 라 마린에서 열린 한지마니아 특별전에서 전시물을 관람하였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행사 중 전시물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진행하였다.
한지마니아 특별전은 전통 한지의 아름다움과 활용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자리로, 다양한 한지 작품들이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김혜경 여사는 전시장을 둘러보며 한지의 가치와 문화적 의미에 대해 감명을 표했으며, 마크롱 여사와 함께 한지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의 전통문화인 한지를 세계에 알리는 행사로, 외교적 상징성과 함께 한국의 문화유산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