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최근 계곡과 아쿠아리움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의 여름이 가기 전에 편에서는 하루의 남다른 먹성과 활발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하루는 이날 방송에서 계곡을 찾은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얼굴보다 큰 우대갈비를 손에 쥐고 먹는 장면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다. 심형탁은 하루가 고추를 직접 따 준 것을 먹으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보였고, 청양고추의 매운맛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하루는 쪽갈비, 훈제 삼겹살, 옥수수 등을 연이어 먹으며 보는 이들의 입맛을 돋우었다.Program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아이들이 슈퍼맨과 함께 하는 육아 도전기를 담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가 아쿠아리움에서도 신나게 옹알이를 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하루는 해양 생물을 보며 물꼬지!
라는 옹알이를 쏟아내며 즐거움을 표현하였다. 그는 수조 속의 물고기 및 다양한 해양 생물들과 만난 적이 있으며, 물속 수족관 벽면에 바짝 붙어 집중하는 모습으로 왕성한 탐구욕을 보여주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기쁨을 감추지 못한 하루가 수달과 가오리 같은 생물들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이 전해졌다. 전반적으로 하루는 물과의 만남에서 텐션이 급상승하며, 촬영 현장에서도 웃음을 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