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최고기가 이주은 PD와의 재혼 소식을 전했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영상에서 이주은 PD는 다음 주에 웨딩 촬영이 있는데, 단발이 괜찮으면 단발로 촬영을 하려고 한다고 밝히며 웨딩 촬영을 앞둔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영상 속에서 이주은 PD는 홍대로 미용 원정을 떠나 단발 헤어스타일을 시도하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고기는 “단발하라고 5년 동안 말했는데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나도 정말 보고 싶다”고 지지의 의사를 전하며, 그녀의 헤어 상태를 체크하며 다정하게 응원했다.

이주은 PD가 단발로 변신한 후, 최고기는 “진짜 연예인 아니야? 정말 잘 나왔다.

완전 예뻐”라고 감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최고기는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었으나, 2020년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최고기의 육아채널을 함께 운영해온 이주은 PD와 진지한 관계를 유지하며 재혼을 약속했다. 두 사람의 웨딩 촬영 준비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이들의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