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결혼식 1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11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이유영이 이달 서울 모처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한 상태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유영은 첫째 딸 출산 이후 2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으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산후조리에 집중하고 있다. 배우는 둘째 임신 중에도 첫째 딸과의 나들이를 자주 하며 엄마로서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2주 전에는 어린 딸과 함께 만삭 화보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이유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남편과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후 2024년 7월 KBS2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종영 직후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다.
이후 그는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그해 5월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 이유영은 지난해 9월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에는 귀여운 딸도 함께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그는 최근 tvN 법정 드라마 프로보노에서 1등 로펌의 대표변호사 역할로 열연하였고, 이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10.0%를 기록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유영은 가족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많은 축하와 응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