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아들 외모에 대해 언급하며 자책 섞인 너스레를 떨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왜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했을까요라며 자식 자랑하면 꼴불견인데 아, 후회 중이라고 적었다.
그녀는 아들의 외모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보이면서도 이러한 발언이 자칫 외부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초래할 수 있다고 염려하는 모습이었다.손예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예고편에서도 아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녀는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말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발언으로 인해 손예진의 아들에 대한 외모 자랑이 화제가 되며,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하여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하였고, 이번 달 18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의 아들은 압도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손예진은 아들의 외모에 대해 세심한 사랑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최근 자녀 양육에 대해 힘든 부분도 있지만 느끼지 못한 행복을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아들의 비주얼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인 현빈과 어머니인 손예진의 특성을 모두 취했다고 전하며, 아기는 얼굴이 계속 바뀐다고 덧붙였다.
손예진과 현빈 부부는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이 파파라치 컷을 통해 목격되며, 그들의 아들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포착된 사진에서는 아들이 아버지인 현빈의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 장면은 가족의 훈훈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들에 대한 관심은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가족 휴가 목격담으로 더해지며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당시 한 누리꾼은 이들의 아들이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며 그의 외모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손예진과 현빈의 아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