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가 추석 개봉을 앞두고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와 함께 대규모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영화는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이다.이번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는 추석 전후 개봉작 중 유일하게 멀티플렉스 극장 3사에서 함께 진행된다.
CGV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최초의 목격자 얼리버드 이벤트를 열고, 추첨을 통해 몽블랑 만년필, 조선호텔 애프터눈티 2인 세트, 하이츠 콜라보 굿즈 세트를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얼리버드 포인트 리워드를 실시하며, L.POINT 5,000점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선물한다.
두 이벤트 모두 각 극장 행사 기간 내에 9월 23일부터 29일까지의 상영 회차를 유료 예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여 관람을 완료해야 참여할 수 있다. 메가박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암살자(들)를 예매한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A3 스페셜 포스터와 승급 포인트 1,000점을 증정한다.
회원은 지정된 지점에서 관람 당일 티켓을 인증해야 특전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암살자(들)은 HEIGHTS와의 협업을 통해 주요 모티브를 담은 티셔츠, 모자, 키링 등의 굿즈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 굿즈는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영화 암살자(들)는 오는 9월 23일 극장에 개봉하며, 관객의 예매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극장 별 일정 및 참여 조건은 각 극장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