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가 13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출연하며, 이번 시즌은 믿지 마!

SHOW라는 주제로 가짜 쇼 찾기에 나선다.시즌 1의 특징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아내는 예측 불허의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이다.

각 회차마다 식센이들이 방문하는 장소에는 정답을 추리할 수 있는 힌트인 ‘B사이드’가 숨겨져 있으며, 이들은 이를 발견하기 위해 주변을 면밀히 살펴보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가짜를 찾으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퍼포먼스들을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송은이는 “왜 모든 게 설정 같지?”라는 의심의 말을 던지며, 유재석 또한 “왜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나지?”

라며 주위를 수상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방송은 유재석과 송은이의 오랜 친구 관계를 강조하며, 고경표가 두 사람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농담을 던지는 장면에서도 그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멤버 비비는 고경표와 첫 만남에서 깍듯한 인사를 나누며 합류의 설레는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세트 테이프와 카세트 플레이어가 등장하며, 출연자들이 흘러나오는 소리에 집중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러한 요소가 가짜를 찾는 ‘B사이드’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식스센스: B사이드’는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움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